1. Overview


이번에 분석할 카드는 씨티리워드카드 입니다.

서브로 쓰기에 좋은 카드입니다.


1) 전월실적 기준





2) 실적인정조건




특별히 다른 기준은 없습니다.

다른 카드의 실적기준과 비슷하지만, 통신비 사용액은 한도에서 제외된다는 점만 유의하시면 됩니다.



3) 카드 리워드율


15만원 사용할 때, 3.3%

30만원 사용할 때, 3.3%

50만원 사용할 때, 4%



4) 카드 혜택


할인형 카드입니다.




2. 씨티 클리어카드 혜택


씨티 클리어카드는 두 가지 혜택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매일 할인과 라이프스타일 할인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총 할인한도의 반반으로 나누어져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1) 매일 할인




매일 할인이라고 되어 있지만, 이름은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버스/지하철 이용시 10% 할인이 되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음식점에서 카드를 사용하게 되면 5% 청구할인이 들어갑니다.



2) 라이프스타일 할인




할인되는 곳이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흔히 없는 인터넷요금 할인과, 편의점도 할인율이 높은 편입니다.







3. 총평


할인이 되는 부분이 상당히 많은 매력적인 카드입니다.

하지만 두 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첫번째로, 할인한도액이 높은 편이 아닙니다.

할인율이 3.3%로 높은 편은 아니라서 조금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두번째로, 통신비 사용액은 실적에 포함되지 않는 점이 아쉽습니다.


하지만 바로 전에 소개해드린 미스터라이프 카드의 서브카드로 사용하면 매우 좋은 효율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1. Overview


이번에 분석할 카드는 Mr.Lift 미스터라이프카드 입니다.

1인 가구를 위한 최적의 카드라고 나와 있는데, 실제로 최적의 카드입니다.


1) 전월실적 기준


30만원이상 50만원미만 : 1구간

50만원이상 100만원미만 : 2구간

100만원이상 : 3구간


2) 실적인정조건



실적인정조건이 친절하게 나와있는 편입니다.


3) 카드 리워드율

30만원이상 50만원미만 : 5.3%

50만원이상 100만원미만 : 6.8%

100만원이상 : 5%


빨리 이 카드를 발급받으러 가셔야 한다는 것을 이전 글을 읽어보신분은 아실겁니다.


4) 카드 혜택

할인형 카드입니다.



2. Mr.Life카드 혜택


많은 혜택이 있는 대신 해당카드는 조금 복잡합니다.

이 카드는 3개로 영역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월납 할인서비스, TIME 할인서비스, 주말 할인서비스 3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할인한도도 각각 다르니 주의 깊게 글을 읽어보셔야 합니다.


1) 월납 할인서비스



혜택이 엄청 좋은 편입니다.

전기요금, 도시가스요금이 할인되는 카드가 많지 않은데, 고정지출을 이 카드로 사용하게 되면 할인도 받을 수 있고, 이용실적도 쌓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동통신요금 뿐만 아니라 인터넷, TV요금까지 할인되서 매우 좋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할인한도가 1구간은 3천원할인, 2구간 7천원할인, 3구간은 1만원할인으로 한도액이 다소 작아서 아쉽습니다.



2) TIME 할인서비스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혜택이 나쁜편은 아닌 부분입니다.

다른 카드들과 비슷하게 시간에 따라 할인되는 부분이 다릅니다.

우선, All Day 항목을 보면 언제나 편의점, 병원/약국, 세탁소에서 10%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Night는 오후 9시부터 오전 9시까지 사용했을 경우에 할인이 되는 항목입니다.

온라인 쇼핑, 택시, 식음료분야에서 사용시에 10%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온라인 쇼핑을 밤에 하면 1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니 좋은 혜택입니다.




3) 주말 할인서비스




주말에 마트, 주유를 하게 되면 10%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트 부분에 "온라인몰 포함"이라고 되어있는데, 이마트몰, 홈플러스몰과 같이 온라인 마트에서 구매했을 경우에 할인이 됩니다.




3. 총평


정말 여러 혜택이 적절하게 많으면서 높은 리워드율의 카드입니다.

1인 가구를 타겟으로 좋은 혜택으로 무장한 카드이지만, 후불교통카드할인이 들어가지 않았다는 것이 유일한 단점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강력 추천하는 카드입니다.

저의 평점은 5점만점에 4.5점 입니다.



1. Overview


이번에 분석할 카드는 시티리워드카드 입니다.

배경으로 나와 있는 혜택은 매력적이지는 않습니다.


지난 글을 참고하시면 이해가 편하십니다.



2018/08/18 - [돈잘쓰기/신용카드] - [Overview] 카드를 발급받기 전에, 카드용어정리



1) 전월실적 기준




2) 실적인정조건




3) 카드 리워드율


30만원 사용할 때, 3.8%

70만원 사용할 때, 3.6%

100만원 사용할 때, 3.25%

200만원 사용할 때, 3%



4) 카드 혜택


포인트 적립형 입니다.







지금부터 씨티리워드카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2. 씨티리워드카드 혜택







씨티리워드카드는 전월실적에 따라서 조건 없이 사용금액만큼 적립됩니다.

전월에 30만원을 사용했다면, 이번 달 사용금액의 0.5%를 씨티 포인트로 적립이 됩니다.


일반적인 포인트 적립형 카드가 0.5%~1%의 적립이 되기 때문에 크게 매력적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기본적립 외에 다른 적립 헤택이 있기 때문에 3% 이상의 리워드율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 특별적립도 역시 전월 사용실적에 따라서 포인트의 한도가 정해집니다.

카테고리마다 한달에 받을 수 있는 포인트의 한도는 10000포인트 입니다.

쉽게 풀어서 쓰면, 한 달에 엔터테인먼트 항목에서 1만 포인트를 넘게는 적립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3. 카드사용 예시


한 달에 30만원을 사용하는 사람입장에서 최고 적립한도(1만원)을 받기 위해서는, 휴대폰요금, 교통/주유, 쇼핑에서 한달에 20만원 이상 소비를 해야지 3.8%의 리워드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 시나리오는 위와 같습니다.

위와 같이 사용하게 되면, 한 달에 11500의 씨티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습니다.


출퇴근하는 대학생이나 사회초년생이 쓰기에 적절한 카드라고 볼 수 있습니다.




4. 씨티포인트 사용처



씨티포인트는 사용범위가 넓습니다.

1) 카드대금 결제 가능합니다.

2) 씨티포인트몰에서 상품권 및 기프티콘 구매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3) 좋은 비율로 항공/호텔 마일리지 전환이 가능합니다.

4) 세금 납부가 가능합니다.

5) 기부도 가능합니다.

6) 씨티 포인트 사용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비교적 다른 카드사보다 사용처가 많고, 사용도 용이한 편입니다.




5. 총평


1) 신경쓰지 않고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생각보다 좋은 카드입니다.

2) 대학생, 사회초년생에게 좋은 카드입니다.

3) 리워드율은 3.8%로 좋은 편입니다.

4) 저의 평점은 5점만점에 4점입니다.




안녕하세요?

카드혜택 관련 포스팅을 하기 전에 카드에 대한 간단한 지식을 공유 드리기 위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어떤 카드를 쓰시나요?

카드의 혜택은 무엇이고, 한 달에 얼마큼 할인받으시나요?

많은 분이 카드를 그냥 사용하시기만 하고, 혜택을 받지 못하시는데, 이 글을 시작으로 카드의 여러 혜택을 받으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 카드의 전월실적


전월실적이란 말을 들어보셨나요?

"지난달에 얼마 사용했는지"라는 뜻입니다.


지난달에 얼마를 사용했는지가 왜 중요하나요?

할인받을 수 있는 한도는 지난달의 사용실적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위는 어떤 카드의 전월실적에 따른 할인 한도입니다.

한 달에 30만 원 미만으로 사용하는 경우는 할인을 하나도 받지 못합니다.

반대로 말하면 위의 카드로는 한 달에 30만 원, 70만 원, 200만 원에 맞춰서 사용하면 가장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전월실적 산정 기간은 전월 1일부터 말일까지입니다.


하지만 슬프게도, 이런 것들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으시는 분들이 많아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카드를 사용할 때 내 카드의 실적을 신경을 쓰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카드의 실적인정조건


전월실적까지는 이해가 되었는데 실적인정조건은 무엇인가요?

카드를 사용한 금액에 대해서, 어떤 사용 건은 실적인정이 되고 실적이 인정되지 않는 때도 있습니다.





이렇게 엄청나게 작은 글씨로 실적인정이 제외되는 내역이 적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교통카드사용, 상품권/기프티콘구매, 세금납부 등등이 실적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떤 카드는 "할인받은 건"에 대해서도 실적인정을 안 해주는 경우도 있으니 잘 확인하셔야 합니다.




3. 카드의 리워드율


이제 전월실적과 실적인정조건에 대해 알았으니 카드가 얼마나 좋은지 알아볼까요?

새로운 용어 "리워드율"이 나옵니다.

리워드율은 카드를 사용한 금액에서 얼마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를 계산한 용어입니다.

예를 들어 A라는 카드를 100만 원 사용했을 때 5만 원의 할인을 받았으면, A라는 카드는 5%의 리워드율을 가진 카드입니다.


혜택을 신경 쓰지 않고 사용하는 사람이 1.5%의 리워드율을 가지면 좋은 카드입니다.

혜택을 신경 쓰고 사용하는 사람이 3% 이상 리워드율을 가지면 좋은 카드입니다.

혜택을 신경 쓰고 사용하는 사람이 5% 이상 리워드율을 가지면 조만간 단종될 정도로 좋은 카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4. 카드의 혜택


카드의 혜택은 크게 2가지로 나뉩니다.

1. 할인형

2. 포인트 적립형


우선 둘 중에 좋은 것을 고르라고 하면 당연히 할인형이 좋습니다.

당장 카드결제대금으로 빠져나갈 돈이 줄어드는 것이 더 좋으니까 말이죠.


첫 번째로, 할인형은 즉시 할인 유형과 청구할인 유형으로 나뉩니다.

즉시 할인 유형은 제가 만 원짜리 물건을 살 때, 구천 원으로 카드내역이 찍히는 것을 말합니다.

청구 할인 유형은 제가 만 원짜리 물건을 살 때, 만 원으로 카드내역이 찍히고, 결제일에 천원을 할인해 주는 것을 말합니다.


두 번째로, 포인트 적립형은 카드사용금액에 따라 포인트가 적립되는 것을 말합니다.

카드사마다 포인트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또한 포인트마다 원화 환산 가치가 다른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문제가 있으니 포인트 형의 카드를 발급 및 사용할 때에는 그 포인트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숙지하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단히 카드 용어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다음 포스팅 부터는 각 카드에 대해 분석을 해보고, 마지막에는 용도별, 금액별로 좋은 카드 추천을 하는 포스팅을 진행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궁금한 점은 댓글 남겨주시면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까지 저는 예적금으로만 재테크를 했었는데, 여러 투자를 통해 더 많은 돈을 모으는 동기들을 보고 여러 투자처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주식, 펀드와 같이 널리 잘 알려져있는 재테크부터 P2P투자까지 여러 방법을 찾아보고 투자를 하기 시작한 곳은 P2P투자를 하는 테라펀딩이라는 곳 입니다.

테라펀딩은 P2P투자 플렛폼에서 가장 투자금액이 크고 지금까지의 부실율과 연체율이 없는 사이트입니다.

 

 

테라펀딩은 다음과 같은 상품이 있습니다.

1. 앞으로 지어질 건물의 가치를 예상해 그 건물을 지을 자금을 빌려주는 PF대출

2. PF대출의 상환기간이 지나서 재 대출을 하는 리파이낸싱대출

3. 아파트 담보대출

 

각 상품은 신용등급과 재정상황을 통해 테라펀딩이 A~E등급을 산정하고, 각각의 이자도 산정이 됩니다.

 

 

그렇다면, 저의 투자내역을 보겠습니다.

 

 

총 230만원이 투자되어 있는 지금은 한달에 17000원 정도의 수익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 상품에 최소 10만원부터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매달 적금을 넣듯이 테라펀딩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월급이 들어오고 괜찮아 보이는 상품에 10만원씩 투자를 하다 보니 벌써 230만원이나 모였습니다.

 

또한, 들어오는 수익금을 재투자하는 방법으로 운용하고 있습니다.

 

 

투자금액이 점점 커짐에 따라 발생하는 수익금이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한 건은 조기상환이 되어서 총 투자건은 24건인데, 상환중인 건은 23건인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테라펀딩을 통해 다른 P2P투자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는데, 테라펀딩만한 곳이 없는 것 같습니다.

원금에 대해 걱정이 많으신 분들은 간단히 10만원부터 투자를 시작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혹시, 관심이 있으시면 추천인코드 FBIS1Q 를 등록하시면 초기투자지원금도 받으실 수 있으니까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 정보통신공학(개론)

2. 디지털 변복조

 

4) 디지털 변조의 종류

 

디지털 변조의 뜻은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 신호로 바꾸어서 전송하는 것입니다.

우선 확실한 개념을 잡기 위해, 변조 이론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변조 이론은 보내고자 하는 채널과 맞추어 주는 기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가 보내고 싶은 신호는 아날로그 신호인데 디지털 신호로 보내고 싶은 경우, 디지털 신호인데 아날로그 신호를 보내고 싶은 경우에 변조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신호의 변환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아날로그 변조 : 아날로그 신호를 아날로그 반송파에 송신하는 변조 방식입니다.
2. 디지털 변조 :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 반송파에 송신하는 변조 방식입니다.
3. 펄스 변조 :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의 반송파에 송신하는 변조 방식입니다.
4. 디지털 translation : 디지털 신호를 디지털 반송파에 송신하는 변조 방식입니다.


밑에 그림을 참고하시면 조금 이해가 편하실 겁니다.

 

그런데 "저 가운데에 적혀 있는 것들은 무엇인가요?"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을 위해 추가 설명을 조금 드리겠습니다.

 

 

아날로그신호를 아날로그 반송파에 실어서 송신하는 방법은 AM, FM, PM과 같은 변조 방식이 있고, 이러한 역할을 해주는 곳을 송신기, 수신기라고 부릅니다.
마찬가지로 아날로그신호를 디지털 반송파에 실어서 송신하는 방법은 PAM, PWM, PCM 등이 있고, 이러한 역할을 해주는 것을 Codec이라고 합니다.

이번 장에서 배우기로 할 것은 디지털 변복조이고, 이는 디지털신호를 아날로그 반송파에 실어서 보내는 방식을 말합니다.
이러한 역할을 하는 변조 방식은 ASK, FSK, QAM 등이 있고, 이러한 것을 모뎀(Modem)이라고 합니다.

모뎀이라는 단어는 Modulation(변조)과 Demodulation(복조)의 앞 글자를 따서 Modem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즉 변조와 복조를 해주는 장비가 모뎀인 것이죠.

그러면 저희가 이번 시간에 공부하기로 한 디지털 변복조 방식에 대해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ASK(Amplitude Shift Keying : 진폭 편의 변조)

 

ASK는 보내고자 하는 데이터의 값에 따라 진폭을 조정하는 변조 방식입니다.

 

(1) 2진 ASK

2진 ASK는 보낼 신호가 0 또는 1일 때 사용하는 변조 방식입니다.

 

제가 보내고자 하는 정보가 1 또는 0인 경우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다음과 같이, 1인 경우에는 큰 진폭을 가진 신호를 보내고 0인 경우에는 작은 진폭을 가진 신호를 보내기로 약속을 합니다.

 

 

이러면, 보낼 신호가 1일 때는 위와 같은 신호를 전송하고, 보낼 신호가 0일 때에는 아래와 같은 신호를 전송을 하는 게 ASK입니다.

다음과 같은 예시를 보시면 좀 더 이해하기 쉬우실 것입니다.

 

 

그림을 보시면 보낼 신호가 1일 때에는 큰 진폭을, 보낼 신호가 0일 때에는 작은 진폭을 보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M진 ASK(M-ary ASK)

앞의 2진 ASK는 0 또는 1만 전송을 할 수 있던 것과 달리, M진 ASK는 더 많은 비트를 한 번에 전송을 할 수 있습니다.

 

만약 한 번에 2개의 비트를 전송을 하고 싶으면, 다음과 같은 약속을 하면 됩니다.

00일 경우 가장 작은 진폭의 신호를 보내고, 01일 경우 두 번째로 작은 진폭의 신호, 10일 경우는 세 번째, 11일 경우에는 가장 큰 진폭의 신호를 보낸다고 약속을 하면 됩니다.

 

위와 같이 그림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위와 같이 약속을 하고, 10110001을 전송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에 약속한대로, 각 경우의 진폭에 따른 전송이 진행이 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상으로 ASK의 변조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시간에는 ASK의 복조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FSK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 정보통신공학(개론)

2. 디지털 변복조

 

1) 변조(Modulation)의 정의

 

이번시간부터는 통신에서 중요한 변조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변조(Modulation)이란 보내고 싶은 신호를 효율적으로 보내기 위한 기법입니다.

좀 더 공학적으로 설명하면, 보내고자 하는 정보를 반송파에 실어서 보내는 방법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글쓴이(정보)가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야되는 상황입니다.

그런 경우에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은 걸어서 가는 방법뿐입니다.

그런데, 비행기를 타거나 기차를 타고 가는 것이 반송파의 역할을 합니다.

 

반송파(carrier)란 정보를 효율적으로 전송하게끔 만들어주는 도구 역할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2) 변조를 하는 이유

 

가. 송수신용 안테나의 제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Tip) 안테나의 크기는 수신하려는 신호의 반파장 이상의 크기를 가져야지 정상적으로 수신이 가능합니다.

파장 = 으로 정의됩니다.

따라서, 3GHz의 대역을 사용하게 된다면, 파장은 0.1m가 되고, 반파장은 0.05m가 됩니다.

즉 3GHz의 신호를 수신하기 위해서는 안테나의 크기가 최소 5cm이상은 되어야 한다는 말이 됩니다.

 

위에 설명을 드렸듯이, 낮은 주파수(음성)를 전송하기 위해서는 엄청나게 큰 안테나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안테나의 크기를 줄이기 위해서, 높은 주파수에 음성을 실어서 전송을 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나. 주파수 분할 다중 통신(FDM : Frequency Division Multiflexing)을 행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이 역시 매우 중요한 문제중에 하나인데, 일단은 이렇구나만 하고 넘어가시면 되겠습니다.

여러 신호를 전송하기 위해, 신호들을 나누어서 각기 다른 주파수에 전송을 하기 위해 Modulation을 사용합니다.

다. 장거리 통신을 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음성신호와 같이 낮은 주파수 대역의 신호들은 멀리 전송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서울에서 야! 라고 외친다고 부산까지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장거리 통신을 하기 위해서는 높은 주파수를 사용해야 하는데, 사실 마냥 주파수가 높다고 해서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주파수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직진성이 너무 강해져서 인데요, 이 역시 나중에 추가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라. 기타 다른 이점을 얻기 위해 사용합니다.

 잡음과 간섭을 제거하고, 회로 소자의 단순화 및 시스템의 소형화를 하기 위해서 사용합니다.

이 역시 뒤에 가서 추가적인 설명이 나오니 끝까지 읽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3) 변조의 종류

 

이번 변조에 종류에 대해서 나열만 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나중에 각 방식에 대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연속변조(CW Modulation)은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각 파트 하나하나에 대해 포스팅 1~2개씩을 할당하여 설명할 예정입니다.

이번 포스팅에는 이런것들이 있구나 정도만 알고 넘어가시면 되겠습니다.

 

가. 연속(CW) 변조

반송파로 sin과 cos을 사용하는 변조 방식으로 보내고자 하는 정보 신호가 analog 신호인지 digital 신호인지에 따라서 다음과 같이 분류합니다.

(1) 전송신호가 analog 신호인 경우(analog 변조)

ⓐ AM(Amplitude Modulation)

: 변조 신호를 가지고 반송파의 진폭을 변화시키는 변조 방식입니다.

ⓑ FM(Frequency Modulation)

: 변조 신호를 가지고 반송파의 주파수을 변화시키는 변조 방식입니다.

ⓒ PM(Phase Modulation)

: 변조 신호를 가지고 반송파의 위상을 변화시키는 변조 방식입니다.

(2) 전송신호가 digital 신호인 경우(digital 변조)

ⓐ ASK(Amplitude Shift Keying)

: 변조 신호를 가지고 반송파의 진폭을 변화시키는 변조 방식입니다.

ⓑ FSK(Frequency Shift Keying)

: 변조 신호를 가지고 반송파의 주파수를 변화시키는 변조 방식입니다.

ⓒ PSK(Phase Shift Keying)

: 변조 신호를 가지고 반송파의 위상을 변화시키는 변조 방식입니다.

ⓓ QAM(Quadrature Amplitude Modulation)

: 변조 신호를 가지고 반송파의 진폭과 위상을 같이 변화시키는 변조 방식입니다.

나. 펄스(Pulse) 변조

반송파로 pulse를 사용하는 변조 방식으로 변조 신호가 analog 신호인 경우에 적용하는 방법으로 다음과 같은 방법이 있습니다.

(1) PAM(Pulse Amplitude Modulation)

: 신호의 크기에 따라 pulse의 크기를 변화시키는 방법입니다.

(2) PWM(Pulse Width Modulation)

: 신호의 크기에 따라 pulse의 폭을 변화시키는 방법입니다.

(3) PPM(Pulse Position Modulation)

: 신호의 크기에 따라 pulse의 위치를 변화시키는 방법입니다.

(4) PCM(Pulse Code Modulation)

: 신호의 크기에 따라 pulse의 크기를 변화시키는 PAM으로 만든 다음에 양자화 부호화의 과정을 거처 digital 신호로 만들어서 전송하는 방식입니다.

 

 

중요하다고 했는데 별로 영양가가 없는거 같아서 죄송스럽네요.

초반에 Overview 부분만 넘어가면 본격적인 내용이 시작되니, 차분히 읽으시면서 따라오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시간에는 디지털신호를 변조 복조하는 과정에 대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몇일 전 부터 다음 애드핏의 광고 수익 배분에 변경이 생겨서 알려드리려고 글을 적습니다.

 

 

이전글은 다음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2018/02/12 - [돈벌기] - 초보블로거의 블로그일지#1 - Daum adfit, 다음 애드핏으로 광고수익 얻기

2018/03/07 - [돈벌기] - 초보블로거의 블로그일지#2 - Daum adfit, 다음 애드핏 1달 사용기

 

이전까지만 해도 다음 애드핏의 광고수익 배분은 클릭을 할 경우에만 광고수익이 발생하였습니다.

하지만 몇 일 전부터 광고클릭을 하지 않고, 방문자가 발생을 할 경우 수익이 발생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제 통계를 한 번 보시겠습니다.

 

3월 10일부터 3월 15일 까지는 애드센스 통과를 위해 티스토리 설정에서 모바일로 접속시 모바일로 자동 전환을 풀어 놓아서 모바일 방문자수가 적어서 위와 같이 방문자수가 거의 없는 것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3월 16일부터 클릭수가 하나도 없는데도 1원이 적립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그 이후로도 매일 아침마다 애드핏 광고수익을 확인을 했습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16일부터 단 1번의 광고 클릭이 발생하지 않았음애도 불구하고, 예상수익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그 동안 티스토리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애드핏을 달지 않았던 이유는 다음과 같았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1. 모바일에서만 광고가 나온다.

2. 광고의 위치를 마음대로 정할 수 없다.(최상단이나 최하단에만 위치시킬 수 있다.)

3. 광고 노출은 꾸준히 되는데 클릭이 없으면 광고수익이 발생하지 않는다.

 

다음과 같은 문제점 때문에 여러 블로거님들께서 애드핏을 사용을 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3번째 문제점이 해결된 것으로 보입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모바일에서 접속해서 광고요청이 된 횟수가 50회 정도밖에 되지 않는데도 소액이지만 꾸준히 광고 수익이 발생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광고의 단가에 따라 모바일 방문자의 수가 비슷하여도 광고수익이 다른 것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아직 영세블로그라서 접속자가 적어서 광고수익이 미미해 보일 수 있지만, 일 1000명 방문과 같은 큰 블로거분들은 애드핏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수익창출의 한 방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대략 50명 방문에 3~5원씩 광고 수익이 발생하니, 1000명 방문이면 60~100원정도의 수익이 발생할 것 같네요.

 

물론 광고 클릭이 될 경우 적립금이 크니, 일 300원 정도의 수익을 예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계산하고 보니까 큰 금액은 아니지만, 소소한 재미를 볼 수 있는 정도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번 광고정책의 변경으로 저도 드디어 하루에 몇원씩 수익이 생겨서 저처럼 영세블로그도 어느 정도의 재미를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소식입니다.

 

 

다음번 정산때 어느 정도의 수익이 발생하는지도 다시 한번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즐거운 블로그 생활 하시고 유용하셨다면 공감 부탁드립니다. ^_^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 정보통신공학(개론)

1. PCM

 

2) PCM(Pulse Code Modulation)

 

나. PCM/TDM

 

지난번 시간까지 PCM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시간에 공부할 내용은 PCM/TDM 입니다.

별로 다른 것이 아니라 앞에서 말한 전송선로에서 어떤 방식으로 전송을 하는지에 대해 공부를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PCM/TDM은 아날로그 신호를 PCM 신호로 변환시킨 뒤 시분할 다중화하여 전송하는 방식으로, PCM화된 다수의 음성 채널을 하나의 전송로를 이용하여 전송하는 방식입니다.

즉 PCM된 신호를 전송할 때, 시분할 다중화(Time Division Multiflex)하여 전송한다는 것입니다.

 

쉽게 설명을 드리면, PCM화된 신호들이 다섯개가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0초부터 2초까지는 첫번째 신호를 전송하고, 2초부터 4초까지는 두번째 신호를 전송하고~ 와 같은 방식을 PCM/TDM이라고 합니다.

 

PCM/TDM은 몇 개의 채널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나뉘는데, 두 가지 방식에 대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한번에 전송되는 양을 프레임(Frame)이라고 하고, 한 프레임은 125을 가집니다.

   이 125에 몇개의 채널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방식이 달라집니다.

 

2. 사람의 음성의 주파수 범위는 약 4kHz로 봄니다.

   앞에서 배웠던 Nyquist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8kHz의 표본화 주파수를 가져야 합니다.

 

3. 한 채널에서는 8bit를 사용합니다.

 

이러한 점을 숙지해 두고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1) PCM/TDM-24

- PCM/TDM-24는 북미에서 쓰는 방식으로 24개의 채널을 이용해서 전송하는 방식입니다.

- 24개의 채널을 사용하기 때문에 한 프레임에는 193bit가 들어가게 됩니다.

   : 24채널 * 8bit + 1bit(동기화를 위해)

- 정보 전송량은 64kB/s를 가집니다.

   : 한 개의 채널의 bit수 * 표본화 주파수 = 8bit * 8kHz = 64kB/s

- 펄스 전송속도는 1.544Mb/s를 가집니다.

   : 한 개의 프레임의 bit수 * 표본화 주파수 = 193bit * 8kHz = 1.544Mb/s

 

(2) PCM/TDM-32

- PCM/TDM-32는 유럽에서 쓰는 방식으로 32개의 채널을 이용해서 전송하는 방식입니다.

- 32개의 채널을 사용하기 때문에 한 프레임에는 256bit가 들어가게 됩니다.

   : 32채널 * 8bit

- 정보 전송량은 64kB/s를 가집니다.

   : 한 개의 채널의 bit수 * 표본화 주파수 = 8bit * 8kHz = 64kB/s

- 펄스 전송속도는 2.048Mb/s를 가집니다.

   : 한 개의 프레임의 bit수 * 표본화 주파수 = 256bit * 8kHz = 1.544Mb/s

 

 

이번 페이지는 어떤 말인지 감이 안 잡히셔도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후에 계속 반복되어서 나오는 것들이기 때문에, 나중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통해 충분히 이해가 가능한 페이지입니다.

또한 오늘 언급한 것은 정말로 중요하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나중에 왜 이 포스팅을 저 사람이 구지 했는가에 대해 원망스러우실 수도 있습니다.

이해가 되지 않아도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댓글을 달아주시면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 aa 2018.04.24 10:05 신고

    PCM/TDM-32 2.048Mbps?

2. 정보통신공학(개론)

1. PCM

 

2) PCM(Pulse Code Modulation)

 

가. PCM

 

PCM은 analog 신호를 바꾸어서 전송하고, 수신측에서 다시 원래 신호로 바꿔주는 방식입니다.

이 과정에서, analog 신호는 digital 신호를 바뀌게 되고, digital 신호가 전송로를 통해 전송되므로, digital 변조방식이라고도 합니다.

 

(1) PCM 과정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PCM은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신호로 변경해서 전송하고, 다시 아날로그신호로 변경되는 과정을 거칩니다.

 

 

ⓐ LPF(Low Pass Filter)

- 앞에서 말씀 드렸듯이, 원하는 신호만을 전송하기 위해 LPF를 먼저 사용합니다.

즉, 엘리어싱이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필요한 대역만 잘라서 전송하기 위한 필터입니다.

 

ⓑ 표본화(Sampling)

- 사실 한국어로 하면 어떤 느낌인지 감이 많이 안 오실텐데, 샘플링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해당 대역의 대표값을 만들어 주는 과정입니다.

주파수 측에서 생각을 하면, 입력 analog 신호의 최고 주파수를 이라 할 때, 표본화 주기는 을 만족하게 해야합니다.

표본화의 결과로 나오는 신호는 PAM 신호이고, 순시 진폭값이라고 하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추후에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 압축(Companding)

- 양자화를 하기 전에, 작은 신호는 크게 만들고 큰 신호는 작게 압축시켜서 양자화를 합니다.

- 수신할 때 다시 원래 값으로 돌려서 원 신호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 이렇게 함으로써, 입력 신호의 크기와 상관 없이 일정한 SNR을 얻게 하는 것을 압축(Companding)이라고 합니다.

- 이 압축의 종류에는 크게 법칙과 A 법칙이 있습니다.

- 크게 중요한 사항은 아니지만 간단히 언급하고 넘어가겠습니다.

1. 법칙은 미국에서 주로 사용하는 법칙으로 디지털 방송 시스템에 =255 압축량을 사용합니다.

2. A 법칙은 유럽에서 쓰는 방식으로 A=87.6 압축량을 사용합니다.

 

ⓓ 양자화(Quantization)

- 표본화의 결과로 나온 값을 이산적인(discrete) 값으로 변환시키는 것을 양자화라고 합니다.

- 쉽게 말하면, 나온 결과 값을 bit로 표현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ⅰ. 양자화 Step

- 몇 bit로 양자화 할 것인지 정해진 경우, 양자화 step을 나눌 수 있습니다.

- 만약, 3bits로 양자화를 하려고 결정을 하면, 나올 수 있는 결과는 000, 001, 010, 011, 100, 101, 110, 111로 총 8가지입니다.

- Sampling을 통해 나온 결과 값을 위에 있는 8개의 bit에 대응을 시키는 것입니다.

ⅱ. 양자화 잡음(Quantization noise, Granular noise)

- 대응을 시키는 과정에 나오는 잡음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1. 3bit로 양자화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 Sampling을 통해 나온 결과 값은 1, 2.2, 3.7, 4, 6, 7, 8이라고 생각을 하겠습니다.

    3. 이러한 경우에는 1 = 000, 8 = 111로 생각해서 대응(양자화)을 시킬 수 있겠습니다.

    4. 하지만, 2.2와 3.7과 같은 경우는 어쩔 수 없이 001(2), 011(4)로 대응을 시킬 수 밖에 없습니다.

    5. 이러한 경우에 0.2와 0.3의 양자화 잡음이 발생을 하는 것입니다.

- 이러한 양자화 잡음은 analog to digital convert에는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잡음입니다.

ⅲ. 양자화 잡음 전력

- 이러한 양자화 잡음의 크기에 대해 궁금해 합니다.(이유는 나중에 설명드리겠습니다.)

- 이러한 양자화 잡음을 로 표현하고, 크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여기서 는 양자화 계단(Step)의 크기)

- 위 식이 어떻게 나왔는지에 대해서도 나중에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ⅳ. 신호 전력대 양자화 잡음 전력비(SNR)

- 사용 bit수가 많아질 수록 양자화 잡음이 적어집니다.(당연한 말이죠)

 ( 과부하 잡음이 없는 경우)

- 여기서 n은 사용되는 bit 수를 말합니다.

 

ⓔ 부호화

- 앞에 양자화 된 결과를 실제 bit와 matching을 시키는 과정을 부호화라고 합니다.

 

ⓕ 재생 중계기

- 재생 중계기는 전송 과정에 발생하는 감쇠, 위상천이, 누화, 잡음 등의 영향으로 왜곡된 신호를 왜곡이 없게 만들어 주는 것을 말합니다.

- 3R기능을 하는데, Reshping, Regeneration, Retiming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 해당 3R기능에 대해서는 추후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복호화

- 전송받은 신호를 Analong 신호로 변경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 PCM의 장점과 단점

ⅰ. 장점

- 각종 잡음에 강합니다.

- 누화에 강합니다.

- 전송 구간에서 잡음이 축적되지 않습니다.

- 고주파 특성이 불량하여 FDM 방식을 적용할 수 없었던 기존의 케이블을 전송 매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고가의 여파기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ⅱ. 단점

- 점유 주파수 대역폭이 넓습니다.

- Jitter(위상이 흔들림)가 발생합니다.

 

 

 

계속 다음번에 다룬다고 말씀을 드리는데, 한 번에 모두 다루게 되면 진도가 진행이 되지 않아서 지금 상황에서는 큰 의미를 두지 않고, "아~ 이렇구나" 정도로만 이해를 하고 넘어가시면 공부에 더 효율이 생기실 껍니다.

물론 저는 하나하나 왜 그랬는지 파고 공부를 해서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고, 다른과목에 소홀해져서 전체적인 학점을 좋게 받지는 못했었습니다.

 

그러면 다음번에는 PCM과 TDM에 대해서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면 댓글을 달아주시고, 공감과 댓글을 달아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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